일단 지금보고 있는 블로그의 디자인을 비슷하게 따라 해보려고 합니다. 제 블로그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어서 언제 어떤 모습을 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왼쪽처럼 캡쳐를 받아 놓았습니다.

아주 평범한 블로그 스킨입니다. 색도 많이 들어가 있지 않고, 전형적인 2단 스킨이며, 이미지도 최대한 자제하였습니다. 텍스트가 많거나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일 수록 차분한 느낌을 줘야 할것 같아 왼쪽 이미지처럼 디자인 해 봤습니다.

블로그 스킨을 디자인하는 나름대로의 rule에 대해 말해 보자면...

사진이나 카툰등 작품 전시의 의미가 강한 블로그는 작품에 집중할 수 있게 주변 요소들을 작품과 되도록이면 먼곳에 위치하는것이 좋겠죠. 이를테면 1단형 스킨이 되겠죠. 사이드바의 내용들을 모두 하단으로 이동시키고, 상단에는 블로그 제목과 검색, 메뉴등 최소한의 편의를 위한 요소를 배치시킵니다. 그리고 컨텐츠 영역은 사진이나 이미지에만 집중할수 있도록 깔끔하게 처리를 해 줍니다. ^^;;;

커뮤니케이션이 자주 일어나는 블로그의 경우는 최근댓글과 최근트랙백등 사이드바의 아이템들이 아주 중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모든 요소들을 최대한 화면 상단에 위치시키기 위해서 3단형 스킨을 채택하는게 좋은 방법일 수 있겠죠!

일기장이나 메모의 용도로 사용되는 블로그는 적은 내용의 글을 쓰더라도 꽉차 보이는 미니다이어리 형식의 스킨을 사용하게 되면 사진 한장과 "ㅋㅋㅋ"의 내용만 올라가더라도 휑하니 비어보이는 불상사는 없겠죠?
.
.
.

덧 : 사실 이러한 형식이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자신의 블로그를 얼마나 개성있게 꾸며서 알차게 사용하느냐 하는건 어디까지나 블로그 운영자의 몫이겠죠.


'스킨을 만들어 봅시다' 목록 보기 →





10월25일 덧붙임
스킨 메뉴얼이 자리를 옮겨 제대로 제작되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plyfly.net/2630010

2006/09/06 13:57 2006/09/06 13:57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plyfly.net/trackback/2629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