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장팀장님의 아기 현준이 돌입니다.
아기 이름 짓기전까지 "동건"이라고 불리워지기도... ㅋㅋㅋ 장동건 아시죠...
아기 이름짓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돌이라니... 정말 세월 빠릅니다.. ^^
흐흐... http://invite.papacha.net/ 여기 가보시면 늠름한 현준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장팀장님 공개해도 되죠? ^^)

현준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고 아빠처럼만 되렴.. ^^

아... 그러나 저는 2인분(한선수분 까지) 예약해놓았지만... 가지 못했습니다.
한선수 감기 몸살!

정말 아쉽습니다. ㅠ ㅠ;;; 가서 현준이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고와야 하는데... 흑...
한선수가 밉지만 감기가 어디 걸리고 싶어서 걸리는것도 아니구 말이죠...
그러니 뭐라 말도 못하겠고..

내일 회사가서 후기나 들어봐야겠습니다.

2006/12/17 23:01 2006/12/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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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K 2006/12/18 11:42

    밥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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