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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던가.. 엔하늘님 블로그에 갔다가 me2day 관련 포스트를 보고, 수소문끝에 류남스님께 초대장을 한장 얻어 써보고 있습니다. 아직 글 수정삭제도 안되고, 분류도 내맘대로 지정하지 못하지만, 쉽고 재미있습니다. 정말 일상의 사소한 한줄짜리 이야기들로 사람들과 이렇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것이 놀라울 뿐입니다.

잠깐 닌텐도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깊은 생각을 녹여내진 못하지만 닌텐도 같이 그냥 아무생각없이 즐길 수 있고, 기록할 수 있는...

그럼... 태터툴즈는 뭐지? psp? 글쎄 그렇게 한정지어 버리기엔 태터툴즈가 좀 아깝고 ㅋㅋㅋ... 우리 생활에 있어서 컴퓨터정도의 비중이 아닐까요? 요즘은 거의 모든 생활이 컴퓨터를 통하듯 개인의 일상 혹은 모든정보는 블로그로 통한다. ^^

암튼 요즘은 닌텐도와 me2day 로 심심하진 않습니다.

아... me2day에 기록된 한줄짜리 글들을 하루치로 모아 티스토리로 내보내는 기능도 있네요.
요것때문에라도 한층더 매력적입니다 ^^

2007/03/14 09:46 2007/03/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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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예빛그리움™ 2007/03/14 10:37

    혹시 초대권 생기시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름 : 최현식
    오픈아이디 : yebit
    이메일주소 : yebit@yebit.co.kr

    부탁드립니다~

  2. 비밀방문자 2007/03/14 11: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07/03/14 18: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한선수 2007/03/14 21:07

    ㅋㅋ 선수 쳤다

  5. 엔하늘 2007/03/14 23:38

    오늘은 성공하실거예요~~ㅋㅋ 설정 해놓으시고 주무세요 ㅋ

  6. 엔하늘 2007/03/14 23:40

    그리고 리체님~ 블로그 스킨 제작자들 모임!! 원츄에요~!!
    아직 스킨 커뮤니티는 활성화가 안되었지만-_-;;;
    (그리고 물론 저는 스킨 제작자는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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