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된 사이트인데 사이트가 많이 축소된것 같다. 한때 디자인 한답시고 여기저기 웹을 돌아다니며 스펀지가 되었던적이 있는데 그때 알았던 사이트이다. 갑자기 정말 갑자기 불현듯 생각난 사이트이다. 다행히 지금까지 URL을 잊지 않고 있었다. 깔끔한 UI가 상당히 매력적이였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아마 이런쪽으로 영역을 확장한듯!creative가 있는 사람들은 한번 시도해볼만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