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영문 활자를 기반으로 한 조사이다. )
요약해 보면
본문을 위한 폰트 사이즈로 13px 를 선호하며,
제목을 위해서는 본문 폰트 사이즈의 1.96배 의 크기를 사용한다.
줄간격으로는 폰트 사이즈의 1.48배의 크기가 평균적으로 사용되며,
문단과 문단 사이의 간격은 줄간격의 0.74배의 크기로 사용된다.
고딕이 본문이나 제목에 상관없이 여전히 인기가 있으며,
흰색 바탕에 검은색 텍스트는 가독성이 좋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된다.
그외에
웹사이트의 46%가 링크를 위해 언더라인을 사용한다.
웹사이트의 6%만이 제목이나 본문의 카피를 위해 텍스트를 이미지로 대체한다.
웹사이트의 96%가 양쪽정렬 justify text가 아니다.
웹사이트는 보통 텍스트 왼쪽 여백에 평균 11.7px의 여백을 둔다.
(하나 흥미로운건 폰트 사이즈를 보통 6, 7, 8, 9, 10, 11, 12, 14, 16, 18, 21, 24, 36, 48, 60, 72 식의 피보나치 수열의 형태로 사용한다는것이다)
* 좀더 자세한 정보는 smashing magazine의 Typographic Design Patterns and Best Practices에서 얻을 수 있다.
제목을 위해서는 본문 폰트 사이즈의 1.96배 의 크기를 사용한다.
줄간격으로는 폰트 사이즈의 1.48배의 크기가 평균적으로 사용되며,
문단과 문단 사이의 간격은 줄간격의 0.74배의 크기로 사용된다.
고딕이 본문이나 제목에 상관없이 여전히 인기가 있으며,
흰색 바탕에 검은색 텍스트는 가독성이 좋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된다.
그외에
웹사이트의 46%가 링크를 위해 언더라인을 사용한다.
웹사이트의 6%만이 제목이나 본문의 카피를 위해 텍스트를 이미지로 대체한다.
웹사이트의 96%가 양쪽정렬 justify text가 아니다.
웹사이트는 보통 텍스트 왼쪽 여백에 평균 11.7px의 여백을 둔다.
(하나 흥미로운건 폰트 사이즈를 보통 6, 7, 8, 9, 10, 11, 12, 14, 16, 18, 21, 24, 36, 48, 60, 72 식의 피보나치 수열의 형태로 사용한다는것이다)
* 좀더 자세한 정보는 smashing magazine의 Typographic Design Patterns and Best Practices에서 얻을 수 있다.
최적의 간격(optimal leading)에 대한 완벽한 예제 : AIGA
웹사이트 구축시 텍스트를 위한 가이드라인 작성할때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물론 한글을 기본으로 발표된 자료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말이다. 우리 나라에서 하나 아쉬운점은 사용할 수 있는 폰트가 극히 제한되어 있고, 별로 미려하지 못하다는 거다. (돋움, 아니면 굴림. 물론 명조도 있긴 하지만...) 인터넷 속도는 한국이 미국에 15년 앞서 있다는데... 폰트 시스템은 그에 훨씬 못 미치는것 같다.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는 열악하기가 그지 없는것 같다. 디자이너들은 잘 알것이다. 폰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